안녕하십니까.
한국스포츠사회학회 제18대 회장 이정래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한국스포츠사회학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께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연구, 그리고 일상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국스포츠사회학회는 스포츠와 사회의 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스포츠사회학의 학문적 발전과 폭넓은 교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스포츠가 지니는 사회적 의미를 성찰하고, 학문과 현장을 잇는 연구와 논의를 이어가는 것은 우리 학회의 중요한 책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학회는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속에 다양한 학술 활동과 교류를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이는 선배 연구자분들의 깊은 통찰과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6년에도 한국스포츠사회학회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스포츠사회학의 학문적 역할을 재확인하고, 연구의 다양성과 깊이를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아울러 세대와 전공을 아우르는 열린 학문 공동체로서,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학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성실히 노력하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리며, 2026년 한 해도 뜻깊은 성과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스포츠사회학회 회장 이 정 래
